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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 별세 자녀 병 프로필
    라이즈 2021. 2. 18. 17:44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회장이 18일 숙환으로 별세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향년 69세로 조선일보일가로도 굉장히 유명하죠.

     



    가족관계를 보면 고인은 고 방일영 전 조선일보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으로 잘 알려져있는데요.
    그동안 코리아나호텔 부사장, 사장을 거쳐 2016년부터 회장을 맡아온바 있습니다.
    국내외에도 미국, 일본에 15개의 호텔과 골프클럽을 운영해온바 있죠.

     

     



    유족으로 자녀 아들 방성오 코리아나호텔 대표, 방지오 코리아나호텔 부사장, 딸 방지원, 방지윤이 있습니다.
    지난 2016년 방용훈 회장의 부인 고 이미란씨가 가양대교에서 투신자살을 했다고 알려졌고, 당시 가족들에게 전한 육성 유서가 공개되면서 화제가 된바 있습니다.

     



    당시 pd수첩 보도에 따르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기전에 몇개월동안을 지하철에서 지냈다고 알려져있는데요.
    이에 대해 방용훈 회장은 PD수첩 측에 "우리 마누라가 애들을 얼마나 사랑한지 아세요? 우리 애들이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부인이 죽고, 이모가 고소를 하고, 할머니가 애들을 고소하고. 그 이유는 왜 안 따져보는가? 제 입장이 한번 돼 보시라. 저는 한가지로만 말씀드리고 싶다. 사람하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반박을 한바 있습니다.

     

     



    당시 고인과 불화이유는 유산 때문이었던걸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이미란 씨 언니는 “동생이 죽기 세 달 전쯤 너무 놀랐다고 말하더라. 남편이 자기한테 준 돈이 자기 돈이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다시피 했다. 그런데 (방용훈 사장이) 아들 돈이라고 말했다는 거다. ‘네가 알아서 (돈을) 찾아서 가져라. 엄마가 돈을 다 썼기 때문에 유산이 한 푼도 없다’고 (방용훈 사장은 아들에게) 말했다”고 하더라고요.

     


    알려진 재산이 상당히 많은걸로 알려져있는데, 돈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마련이 됐고, 발인은 20일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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